알고리즘은 위대하다..
어플 비교를 위해 몇 가지 어플을 다운받고,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고 나니
이후에 뜨는 광고는 전부 영어공부 어플이 뜨는거 있죠,,,?
이왕 이렇게 된거 광고에 뜨는 어플들도 함께 비교해보려고 합니다!
기준은 이전과 동일 합니다!
1. 월/연 결제 금액이 얼마인가. - AI 가 학습에 도움을 주는 멤버십 기준입니다. (기본적으로 탑재된거 같긴한데.. 좀 더 우수한 멤버쉽(?)을 보려고 합니다.) 2. 하루 투자시간과 스피킹 연습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|
그리고 아래에 이전 비교 게시글 안내해드려요~
[분류 전체보기] - [영어 공부 어플 비교] 스픽 vs 링글 vs 케이크 vs 3030
전체 비교표
이전과 동일한 전체 비교표입니다!
** 무료체험을 통해 한 번 학습 후 작성한 내용입니다.
Praktika | Talk Me | ELSA | |
금액 | 일부 무료 사용 가능 | 무료 사용 가능 | 무료 사용 가능 |
연 99,000 | 연 110,000원 | 연 277,000원 | |
월 8,250원 | 월 9,166원 | 월 23,083원 | |
학습내용 | 3분 정도의 강의로 AI와 튜어와 대화 사전 학습 내용이 없어서 어떤 주제인지 어떤 단어를 공부해야할지 가늠이 안됨 + 시작 전 간단한 테스트가 있음 +실시간 피드백(더 나은 문장 추전) |
시작은 Praktika와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(사전테스트 있음) + 사전 학습이 있어 AI 튜터와 대화 전에 간단한 학습 가능 + 에너지를 이용한 무료학습 가능 (출석체크하면 줌) |
말한 후에 발음에 대한 평가 (원어민과의 일치율? 유사도? 를 표현해줌) + 제대로 된 학습을 위해선 결제가 필수 인듯함 |
느낀점 | 미천한 영어 실력으로 원어민과 대화하기엔 스스로가 부끄럽고... 말이 이어지지않아 답답할 선생님이께 죄송한.. 그럼 마음이 들지 않는 AI 선생님이란 점이 좋아보였습니다. |
1. Praktika(프랙티카? 프락티카?)
처음에는 입에 붙지도, 외워지지도 않던 어플 이름입니다..
하지만 광고엔 제일 많이 떴죠... !
광고는 특정 상황에서 대화를 나눈 후 AI 선생님이 다른 표현을 제안해주는 형식이었습니다.
로그인화면에 "Powered by ChatGPT"라는 문구가 표현됩니다.
가끔가다 ChatGPT에게 질문을 하곤 하는데.. 왠지 엄청 똑똑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..
현재는 영어와 스페인어를 지원하는 듯 하지만 저는 영어가 우선이기 때문에 영어를 골라주었습니다.
특이한 점(?)은 AI튜터가 부를 수 있는 이름을 설정하는 것이였습니다.
전 영어 이름이 없는데 말이죠... 그래서! 이번기회에 ChatGPT에게 이름을 하나 지어달라고 해보았습니다!!
(물론 영어이름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.. 그냥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..)
위 후보중에 저는 "Grace" 를 선택했습니다. "우아하고 세련된"에 이끌렸달까요.. 호호
아무튼.. 이름을 설정한 후엔 간단한 설문(나이, 학습계획, 방향 등) 후에 AI 튜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이후엔 원하는 선생민을 선택 후 간단한 자기소개를 진행한 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.
그런데 바로 AI선생님과 대화를 하라고 합니다. .저는 배우려고 했늗네 바로 말을 시키니 말이 나오지 않더라구요..?
어찌저찌 대답하면 제답변에 대해 분석 하여 더 나은 문장을 제시해줍니다만,
선행학습 없이 진!짜! 회화만 학습 되는 어플이라 초보자에겐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 ㅠ_ㅠ
2. Talk Me
시작하자마자 Praktica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
간단 로그인 후 진행되는 사전테스트까지 UI만 조금 다르고 과정을 똑같았어요!
간단한 대화를 통해 레벨을 테스트 하고 학습을 시작합니다!
다만 Praktica와 다른점은 해당 레슨 전에 주요 표현들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과정이 있어요!
관련해서 먼저 연습도 하고 대화 내용을 예상하여 문장을 구성해보고, 단어도 찾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TalkMe에 대한 리뷰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걱정됐는데 오히려 Praktica보다 낫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!
3. ELSA
이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아닐가 싶어요.. 알고리즘 광고에 정말 엄~~~청 나게 떴거든요....
이 어플을 제일 먼저 다운 받고 나머지 어플들도 다운받아 비교시작한 것 같아요!
ELSA는 확실히 발음(?) 에 특화 된 것 같아요!
영어 단어를 따라 말하고 영어 단어를 듣고 맞추는 형태의 학습도 있습니다.
최대한 원어민과 비슷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!
여느 어플과 비슷하게 AI를 통해 특정 주제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도 있고,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도 있답니다!
크~게 단점이 와닿진 않지만,, 무료체험으로 잠깐 이용해 봐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뭐랄까,, UI가 익숙해지지 않는 느낌...?이 들었습니다.
타 어플에 비해 다소 비싸단 생각도 들었구요!
제 생각에 ELSA는 이미 숙지하고 있는 단어가 많으나 말하기나 듣기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!
저는 단어부터 시작해야해서.. ELSA는 안 될 듯 합니다....
전체 총평
단순 말하기 연습만 한다고 영어가 쉽게 늘것 같진 않습니다..
당연히 영어 단어외우기부터 시작해야겠죠?!
영어 단어는 어느 어플을 써도 비슷한 느낌일 듯 하여 따로 비교를 하진 않을 듯 합니다!
회화 어플은 아무래도 단어 공부를 먼저 하고 시작할거 같아요!
여행이 100일 쯤 남았을때..시작해보고! 25년 5~6월쯤.. 최종 결정 어플과 결과를 들고 추가정보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!
그럼이만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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